무전공(전공자율선택제) 확대, 장점만 믿고 지원했다간 낭패 봅니다
집에서는 고1 쌍둥이와 대입 전쟁을 치르고, 밖에서는 25년째 직장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아빠입니다. 저도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요즘 입시가 제 회사 생활보다 더 복잡하게 느껴질 때가 많지만, 결국 핵심은 ‘변화의 흐름’을 먼저 읽는 것이더군요. 최근 대학 입시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는 단연 ‘무전공(전공자율선택제)’의 확대입니다. 과거에는 점수에 맞춰 학과를 선택하고 입학하는 것이 당연했지만, 이제는 일단 대학에 들어간 … 더 읽기